국세청 ‘빅데이터센터’ 가동

김현준 국세청장(가운데)은 4일 세종시 본청에서 인공지능(AI) 기술 등을 활용해 납세자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여줄 ‘빅데이터센터’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. 김 청장은 “빅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첨단 정보기술을 적극 활용해 국세행정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”고 말했다. 왼쪽부터 정철우 전산정보관리관, 김 청장, 강종훈 센터장.

국세청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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